키친아트 허브 인덕션 1구, 화구 하나가 아쉬웠다면?
국이나 찌개를 끓이고 있는데 프라이팬까지 올려야 할 때, 화구 하나가 더 있었으면 싶은 순간이 있죠. 키친아트 허브 인덕션 1구는 자취방의 간단한 조리용부터 집에서 보조 화구가 필요한 상황, 식탁에서 전골을 끓여 먹는 용도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제품이에요. 키친아트 허브 인덕션 1구, 보조 화구로 쓰기 괜찮을까?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 보면 꼭 화구 하나가 모자라는 날이 있어요. 국은 끓고 있고 프라이팬도 써야 하는데 자리가 없으면, 하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냄비를 이리저리 옮기게 되죠. 그렇다고 화구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큰 전기레인지를 새로 들이기는 부담스러워요. 원룸이나 자취방이라면 주방 공간부터 신경 쓰이고, 평소에는 기존 레인지로 충분한 집이라면 더 그렇고요. 이럴 때 용도가 분명한 게 1구 인덕션이에요. 키친아트 허브 인덕션 KI-3000W는 필요한 자리에 놓고 화구 하나를 추가하는 방식이라, 주방뿐 아니라 식탁에서 냄비 요리를 먹을 때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2000W 키친아트 인덕션, 어떤 요리에 어울릴까? 이 제품의 최대출력은 2000W예요. 1구 제품을 찾으면서 단순 보온보다는 직접 끓이고 조리하는 용도를 생각했다면 관심이 가는 사양이죠. 라면이나 국, 찌개처럼 냄비 하나로 끝나는 음식을 만들 때도 좋고 기존 화구가 모두 사용 중일 때 보조로 꺼내 쓰기에도 잘 맞아요. 주방에서 끓인 전골을 식탁으로 옮겼다가 다시 데우러 갈 필요 없이, 인덕션을 식탁에 놓고 끓이면서 먹는 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요. 혼자 사는 집에서는 여러 화구가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1구 제품의 간결함이 오히려 편할 수 있어요. 사용하지 않을 때 차지하는 공간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키친아트 허브 인덕션 1구 현재 가격 보기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보조 인덕션으로도 괜찮아요 보조 인덕션은 화력만큼이나 꺼내고 넣기 번거롭지 않은지가 신경 쓰이죠. KI-3000W의 무게는 약 1.64kg이라 한자리에 계속 ...
